블로거에 첫글 작성해 봅니다.
텍스트큐브의 블로그가 결국에는 구글 블로거와 통합이 되는 군요..
설마 했는데 진짜 이렇게 되었네요.
블로그 이전 작업을 해주긴 하는데 속도도 느리고 기존 텍스트큐브를 이용했던 사용자들의 소통의 공간도 열어 놓지 않은채로 딸랑 공지 하나...
더 기분이 안좋은건 공지 내용이 '지난 4월에 공지했던것 처럼 이전작업을 시작합니다' ;;
성의 없는 그 공지가 다른 곳에서 블로그를 새로 만들어야 하는지 아니면 그냥 구글 블로거를 해보는지 고민하게 만드네요.
구글 블로거.. 아직은 인터페이스도 맘에 안들고, 디자인도 맘에 안들고, 아이콘도 맘에 안들고, 다른 사람들 블로그 보는 부분도 안좋고...
일단 시작은 거대한 구글의 이름에 비해 매우 맘에 들지 않네요..
한번 지켜봐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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